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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실험

모델이 실행 중에 화면을 조립할 때, 무엇을 모델에게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쥐고 있어야 하는가.
AI, 2026

제너러티브 UI

What

화면이 미리 그려져 있지 않고, 모델이 그때그때 조립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어디까지 모델이 정하고, 어디부터 사람이 정해 둔 규칙이 이겨야 하는지를 실제 제품에서 시험했습니다.

Why

모델이 화면 전체를 만들면 일관성과 신뢰가 먼저 무너집니다. 반대로 전부 고정하면 AI를 쓸 이유가 없습니다. 쓸 만한 답은 가운데에 있습니다 — 내용은 모델, 형식은 시스템.

Process

  • 제안은 모델이, 결정은 사람이 – SAI – AI가 들은 것 중 쓸모 있는 것을 먼저 제안하고, 누군가 수락한 것만 노트가 됩니다. 제안 카드는 제안 · 진행 · 완료 · 닫힘 네 상태를 가진 고정된 컴포넌트이고, 그 안의 내용만 그때그때 생깁니다. 확신도는 카드 채움의 강도로 보여 주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게 했습니다.
  • 근거를 늘 함께 – SAI – 제안에는 어떤 발화에서 나왔는지가 붙습니다. 근거 없이 뜨는 카드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 요약은 모델, 사실은 데이터 – Commit – 공고 요약은 AI가, 금액 · 기간 · 자격 같은 숫자는 정규화된 데이터가 말합니다. 런타임 LLM 호출은 비용과 환각을 이유로 뺐습니다.
  • 모델의 확률을 화면으로 – Distance of Thinking – 다음 토큰 확률을 공간으로 그려, 모델이 무엇을 고려 중인지를 눈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Result

  • 형식은 고정, 내용은 생성. 컴포넌트가 고정돼 있어야 사용자가 배운 것을 다시 씁니다.
  • 근거 없는 생성은 화면에 올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듣고 그렇게 말했는지가 붙어야 사람이 수락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런타임 생성은 비용입니다. 미리 계산해 둘 수 있는 것은 미리 계산했습니다.